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1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도시농업 활성화 컨퍼런스’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며, 도시농업은 공동체 회복을 실현하는 핵심 정책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경기도 도시농업의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주제로, 정부의 도시농업 정책 방향과 경기도 도시농업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성환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도시농업은 단순한 취미나 여가 활동을 넘어, 공동체 회복, 도민 삶의 질 향상을 함께 실현하는 중요한 정책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어린이집ㆍ복지관 등에 소형 상자텃밭을 조성하고, 지역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도시농업 모델은 이미 현장에서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라며 “이제는 실험과 시범을 넘어, 제도화된 정책을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고 예산으로 뒷받침해야 할 단계”라고 밝혔다. 특히 방 위원장은 기업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과 도시농업의 결합 가능성을 언급하며, “경기도에 있는 체험ㆍ휴양마을과 도시농업을 연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e데일리뉴스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은 16일 오후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5 경기도체육상’ 시상식에 참석해 도내 체육인들의 성과를 격려하고 유공자들에 대한 감사를 밝혔다. 경기도체육회(회장 이원성)가 주최·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각종 국내외 대회 참가자 및 도내 체육 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유공자를 위해 마련됐으며, 체육진흥유공·학교체육유공·전문체육진흥·생활체육진흥·학교체육진흥 등의 부문에서 14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 의장은 축사와 함께 우승배 봉납과 체육 유공단체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김진경 의장은 “동계체전 22연패, 부산 전국체전 종합우승 4연패 등 경기도 체육은 늘 새로운 역사를 써오고 있다”라며 “그 어떤 화려한 수식어보다 선수 여러분의 정직한 땀이 만든 결과이기에 더욱 값지고 위대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은 우리 도민에게 감동과 용기가 되었고 경기도를 하나로 묶는 단단한 매듭이 되었다”라며 “경기도의회는 선수 여러분이 더 힘차게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더 세심히 살피면서 응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데일리뉴스 |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축제를 eat(잇)다 연구회’는 16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대표 축제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용인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신규 대표 축제 발굴을 위한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지난 6개월간 경기대학교 관광문화콘텐츠학과 연구팀이 수행한 연구용역의 결과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과 향후 실행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팀은 용인시의 지역적·문화적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국내외 성공 축제 사례를 벤치마킹해 용인만의 차별화된 축제 콘텐츠와 홍보·마케팅 전략, 예산 산출을 포함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연구팀은 용인이 지닌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중심 축제 기획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통적 인식으로 전해 내려오는 ‘생거진천 사거용인(生居鎭川 死居龍仁)’이라는 테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장례문화축제 모델을 제안하며 다양한 콘텐츠 구성 방안을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아울러, 축제의 초기 도입부터 성장·정착 단계에 이
e데일리뉴스 | [수원특례시=강경숙 기자] 최원용 수원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국민의힘, (영통2동, 영통3동, 망포1동, 망포2동))이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Excellence in Legislative Leadership Grand Master Award)’을 수상하며, 조례 제정과 예산 심의, 의회 운영, 현장 중심 의정활동 전반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은 기초의회 의원 가운데 조례·예산·현장 의정·주민 소통 등 지방의원의 핵심 역할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최 위원장은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에서 기획경제위원회와 의회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의정 전반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최 위원장은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전반기와 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예산과 지역경제 관련 안건을 심사했고, 특히 지역화폐 운영, 지능정보화, 국제교류 협력 등 수원특례시의 지속 가능한 경제 기반 마련을 위한 조례 정비에 힘써 왔다. 대표 발의한 ‘수원시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비롯해 지역경제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다수의 조례를 통해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도출했다. 현
e데일리뉴스 | [수원특례시=강경숙 기자] 이찬용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장(국민의힘, (권선2동, 곡선동))이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Excellence in Legislative Leadership Grand Master Award)’을 수상하며, 도시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의정 성과와 리더십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 위원장은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주관한 ‘2025년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조례 제정, 예산 심의, 현장 중심 의정활동, 주민 소통 등 지방의회 의원에게 요구되는 핵심 역할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공로로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은 기초의회 의원 가운데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통해 지역 발전과 공공성 제고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핵심 상이다. 이찬용 위원장은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에서 도시미래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도시계획·건축·재생 등 도시의 중장기 정책을 종합적으로 심사하고, 수원특례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해 왔다. 특히 이 위원장은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시 재정 운영의 합리성과 책임성을 강화했고, 이후
e데일리뉴스 | [수원특례시=강경숙 기자] 이재형 수원특례시의회 의원(국민의힘, (원천동, 영통1동))이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Excellence in Legislative Leadership Grand Master Award)’을 수상하며, 조례 제정과 예산 심의, 현장 중심 의정활동, 주민 소통 전반에서의 의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의원은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일간기자단 주최 ‘2025년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은 조례 제정·예산 심의·현장 의정·주민 소통 등 지방의회 의원에게 요구되는 핵심 역할 전반에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기초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 의원은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에서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수원시 재정·경제 정책 전반을 다루는 한편, 소상공인과 대형 유통시설 간 상생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 의원은 제12대 후반기 수원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의회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원활한 의사 일정 조정과 의원 간 협력 구조를 구축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
e데일리뉴스 | [수원특례시=강경숙 기자]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동, 매산동, 고등동, 화서1‧2동))이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Excellence in Legislative Leadership Grand Master Award)’을 수상하며, 조례 제정과 예산 심의, 현장 중심 의정활동, 주민 소통 전반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일간기자단 주최 ‘2025년 우수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은 기초의회 의원 가운데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의정 성과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핵심 상이다. 김 의원은 3선 의원으로서 축적된 경험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수원특례시 의정의 한 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에서 환경안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환경·안전 분야 조례와 예산안을 심사했고, 현재는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문화·체육·교육 정책 전반에 대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현장 방문과 주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한 문제 해결형 의정활동에 강점을
e데일리뉴스 | [경기도=강경숙 기자] 김형천 경인종합일보 편집국장이 경기도일간기자단이 선정한 ‘2025 우수 언론인상(Excellence in Journalism Award)’을 수상하며, 40여 년에 걸친 언론 활동과 공정한 보도, 지역 현안 발굴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수 언론인상’은 공공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주요 현안을 심층적으로 보도하고, 언론 본연의 감시 기능과 도민의 알권리 실현에 기여한 언론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김 국장은 오랜 기간 지역 현장을 중심으로 한 성실한 취재와 균형 잡힌 보도를 통해 지역 언론의 신뢰도를 높여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형천 국장은 명지대학교를 졸업한 뒤 1984년 중앙일보 공채 23기로 입사해 사회부 기자로 언론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중앙일보 수도권본부 수원 주재 기자로 근무하며 경기지방경찰청을 출입, 각종 사건·사고와 지역 현안을 심층적으로 취재했다. 1999년 중앙일보를 퇴사한 뒤에는 지방 언론 현장에서 활동을 이어가며 경인매일신문 사장으로 재직하는 등 지역 언론 경영과 편집 실무를 두루 경험했다. 2009년부터는 경인종합일보에 합류해 현재까지 편집국장으로 재직하며, 지역 현안 중심의 기획 보도와
정치
경기도의회 방성환 의원,“도시농업은 공동체 회복을 실현하는 핵심... 제도와 정책으로 뒷받침할 것”
정치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2025 경기도체육상 시상식' 참석...도내 체육인들 격려
정치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축제를 eat(잇)다 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열고 용인 대표 축제 개발 청사진 제시
정치
최원용 수원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 수상
정치
이찬용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장,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 수상
정치
이재형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우수의정 그랜드마스터상’ 수상
e데일리뉴스 | 평택항은 수도권 및 중부권의 대중국 교역 거점 항만이자 대한민국의 자동차 수출입 중심 항만으로 빠르게 성장해 왔다. 동아시아 환황해권에서도 주목하는 평택항은 향후 지속 가능한 미래성장 속의 한 관문으로 지대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갈 길은 멀다. 평택항을 제대로 알리고 발전할 수 있게 해야 하는 핵심 과제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먼저 평택항은 친환경 및 스마트 항만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글로벌 해운·항만 산업의 트렌드에 맞춰 친환경 및 디지털 전환은 평택항의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타 무역항에 비해 육상전원공급설비(AMP) 등 친환경 인프라 도입이 아직 부족하며, 친환경 및 탄소 저감을 위한 정책 추진이 미흡하다. 따라서 수소에너지 기반의 친환경 항만으로 전환하고, 무탄소 연료를 사용하는 녹색 해운 항로를 구축하는 것이 시급하다. 신규 개발되는 항만 배후단지 등에 스마트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항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미래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 거기에 항만 인프라 확충 및 기능도 고도화 시켜야 한다. 지속적인 물동량 증가에 대비하고 항만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물류 인프라 확충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항만 배후단지를 적기에
2025-11-06
e데일리뉴스 | 지금의 평택은 제조·물류도시를 넘어, 대한민국 미래산업을 이끄는 중심 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결정적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캠퍼스, 브레인시티 지식산업단지, 고덕국제신도시, 평택항과 KTX 지제역에 이르기까지 산업과 정주, 물류, 교통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도시 인프라는 이미 갖춰졌다. 또한, 수도권 유일의 국제 무역항인 평택항은 글로벌 물류 거점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평택의 산업·물류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고 있고 국내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AI·반도체 융합산업, 이차전지, 수소에너지, 미래차 산업 등 첨단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특히 RE100 기반의 친환경 산업단지와 브레인시티 내 첨단복합산업·R&D 집적지 조성은, 평택을 미래 친환경·첨단산업 거점으로 전환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 아울러 평택은 수도권 정비권역에 속하면서도 접경지역의 특성을 함께 지닌 독특한 이중적 입지를 가지고 있다. 서울·용인·화성으로 이어지는 산업벨트를 경기남부로 확장할 수 있는 전략적 거점이자,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반드시 고려되어야 할 핵심 도시다. 지방소멸 대응이 국가적 과제로 떠오른 지금, 평택은 수도권의
2025-10-26
e데일리뉴스 | 평택시의 당면 과제 중 하나는 고덕국제신도시로의 시청 이전이다. 고덕동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시청이 하루빨리 이전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자주 듣는다. 이는 단순한 기대가 아니라,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입지로 생활환경이 급격히 변했음에도 기반시설이 부족한 현실에서, 시청 이전이 지역 발전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당연한 기대감이다. 평택시 발표에 따르면 약 3,500억 원을 투입해 2027년 하반기 이전을 완료하겠다고 밝혔지만, 필자의 생각으로는 예산 문제 등을 고려해 보면 현실적으로 그 시점까지 마무리 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더 큰 문제는 청사 이전 후 남게 될 부지 활용에 대한 구체적 청사진이 아직 없다는 점이다. 이전만 강조하다가는 원도심 공동화와 상권 침체라는 부작용이 뒤따를 수 있다. 다행히 지난 9일, 국회에서 김현정 국회의원실 주관으로 「평택시청 이전부지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라는 주제의 토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국토연구원 이승욱 센터장은 행정·문화·상업 기능이 결합된 복합 공익시설 조성을 제안했고, 토론자들은 앵커시설이나 앵커기업유치 등을 통한 원도심의 종합적 활성화 방안 모색의 필요성과 도시재생사업 등 국비
2025-09-22 강경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