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데일리뉴스 | 안민석 교육감은 15일 하남과 광주에서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미팅을 열고, 지역 교육 현안과 학교 현장의 고민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안 교육감은 이날 오전 타운홀미팅에 앞서 감일초등학교를 찾아 학생 100여 명과 ‘오아시스(오늘도 아침은 스포츠로 시작)’ 활동을 함께했다. 이어 감일중학교를 방문해 등교하는 학생들과 아침 인사를 나눴다. 오전에 열린 하남 타운홀미팅에서는 지역 학부모와 학교장, 이현재 하남시장, 하남시의회 정병용 의장,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오지훈 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하남교육지원청 분리·신설 ▲학교시설 개방 ▲유휴교실 활용 ▲과밀학급 해소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오후 광주에서는 지역 학부모와 학교장,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경임 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의 AI 사용 범위 ▲노후 학교시설 개선 ▲교육자원봉사자 활동 여건 개선 ▲현장체험학습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안 교육감은 하남교육지원청 신설과 관련해 “하남시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도내 통합교육지원청 가운데 가장 먼저 분리·신설할 수 있을
e데일리뉴스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2026년 10월 15일,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을 대상으로 ‘2026 교(원)장 대상 통합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음악으로 연결하는 통합교육 토크콘서트’를 주제로, 학교 관리자의 통합교육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포용적 학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강의 중심 연수에서 벗어나 음악과 대화, 학교 현장의 실제 사례를 함께 나누는 방식으로 구성해 의미를 더했다. 1부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이한철이 음악을 통해 다양성과 연결, 공존의 의미를 전했다. 서로 다른 삶과 경험을 담은 노래와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중부대학교 강은영 교수와 함께 다양성을 존중하는 통합교육의 가치와 방향을 살펴보고, 포용적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안산 지역 학교의 통합교육 실천 사례와 관리자들의 경험을 공유하며,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통합교육
e데일리뉴스 |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벽을 넘어, 미래를 여는 특수학교 리더십’을 주제로 ‘2026 특수학교 교장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강릉에서 도내 특수학교 교장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특수학교 관리자의 미래 교육환경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장애인 접근성 및 무장애(Barrier-Free) 환경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학생들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생애 설계 및 특수학교 경영 리더십을 체득할 수 있도록 현장 체험과 토의·공유 중심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참석자들은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과 아르떼 뮤지엄을 직접 방문하여 디지털 및 미래기술 기반의 무장애 문화·교육 공간을 체험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또한, ‘학교와 지역사회의 벽깨기’를 주제로 한 권역별 분임 토의를 통해 특수학교와 지역사회 간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독서·예술·스포츠(RAS) 자원을 특수학교 교육과정 및 학교문화에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연계 방안을 다각도로
e데일리뉴스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10월 14일 16시~18시, 호텔스퀘어 장미홀에서 안산 관내 중·고등학교 기초학력 업무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2026 하반기 안산 기초학력 업무담당자 워크숍’을 운영했다. 기초학력 보장 집중주간을 맞아 마련한 자리로, 관내 중·고등학교 54개교의 담당 교원과 기초학력 지원단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관산중학교 염00 교사가 ‘다문화 학생 기초학력 지도 사례’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염 교사는 한국어가 서툰 것인지 학습 결손인지를 구분하는 진단 관점, 교과 어휘 중심 지도 등 수업 안에서 할 수 있는 지원 방법, 통번역을 활용한 보호자 소통 사례를 소개했다. 2부는 월드카페토론 방식으로 주제별 사례 나눔과 토론을 진행했다. 참석 교사들은 8개 테이블에 나누어 앉아 15분씩 세 차례 자리를 옮기며 학교별 운영 사례를 나눴다. 테이블마다 안산 기초학력 지원단 교사가 호스트를 맡아 대화를 이끌었다. 테이블별 주제는 ▲진단과 대상 학생 선정 ▲학교맞춤선택제 운영과 예산·강사 ▲교내 협조와 보호자 소통 ▲다문화·중도입국 학생 지원 ▲학생 지도와 외부 기관 연계(이상 중학교),
e데일리뉴스 |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0월 14일 오후 4시부터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체육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체육행사는 바쁜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직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통해 조직 내 화합과 협력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서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친목을 통해 활기찬 직장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의미를 두고 진행됐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직원들이 참여하는 탁구대회가 진행됐다. 부서별 참가자들이 복식팀을 구성해 사전에 경기를 진행했고, 행사 당일에는 4강과 결승 경기를 진행해 전 직원이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특히 부서 간 대항으로 펼쳐지는 탁구 경기를 통해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직원들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며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 결과뿐만 아니라 서로 응원하고 소통하는 과정에 의미를 두고, 직원 모두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행사를 운영했다. 김선희 교육장은 “이번 체육행사가 직원들이 일상의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
e데일리뉴스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4일 ‘2026년 체육관 무인경비 용역 시범사업 활성화를 위한 2차 협의회를 개최해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체육관을 비롯한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해 향후 추진 방향과 보완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주관으로 2026년에 시범 운영한 학교와 2027년 신규참여 희망교, 2026년 무인경비시스템 용역 서비스 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무인경비 시스템 사업을 안내하는 동시에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필요 사항을 함께 논의하며 학교시설 개방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2025년 시범사업 도입 후 2026년 참여한 학교를 통해 학교 만족도와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신규참여 희망교의 이해도를 높였고, 참석자들은 시설개방 필요성에 대해 적극 공감하며, 무인경비시스템을 활용한 학교의 행정적 부담을 줄이고 이용자 편의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학교시설 개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시설 개방은 지역사
e데일리뉴스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9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관내 초등보육전담사를 대상으로 '2026 초등보육전담사 역량강화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올해 세 번쨰로 진행되는 초등보육전담사 역량강화 과정으로, 돌봄 현장에서 학생들을 돌보는 초등보육전담사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여, 한층 안정적이고 따뜻한 돌봄교실 운영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초등보육전담사가 희망하는 연수 주제를 적극 반영하여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마음의 쉼표, 웃음으로 채우는 행복’을 주제로 한 웃음과 놀이를 통한 스트레스 해소 및 긍정 에너지 충전 ▲‘꽃으로 피우는 마음의 쉼’을 주제로 한 식물을 활용한 가드닝 센터피스 활동 ▲‘향기로 채우는 나만의 힐링 테라피’를 주제로 한 아로마테라피 등 다채로운 과정을 통해 참석자들이 일상 업무로 쌓인 긴장을 해소하고 마음 건강을 되찾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를 통해 초등보육전담사의 정서적 회복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함으로써 긍정적인 돌봄 수행 역량을 한층 높였으며, 향후 학생
e데일리뉴스 |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0월 14일 과천시 KOTITI시험연구원에서 ‘2026 과천미리내 마을교육공동체 성장나눔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벽을 넘어 마을 속에서, RAS로 즐겁게 성장하며, 미래를 여는 우리’를 주제로 과천시와 함께 추진한 지역교육협력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학생·학부모·학교·지역사회가 함께 과천교육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지원청과 과천시 관계자를 비롯해 학교장, 교사, 학생, 학부모, 시의원, 지역교육기관, 공유학교 운영자, 별빛샘·달빛샘 등 과천미리내 마을교육공동체 관계자 약 150명이 참여였다. 특히 올해는 기존 성과 나눔을 넘어 학교와 마을의 벽을 허물고 지역의 다양한 교육 자원을 학생의 배움과 연결하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성장 과정을 한 자리에서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행사에 앞서 로비에서는 ‘마을에서 RAS로 즐겁게 성장하며 미래를 여는 우리’를 주제로 전시·홍보·체험 공간이 운영됐다. ▲마을에서 즐겁게 배우는 ‘신나는 RAS’, ▲마을에서 성장하는 ‘지자체 협력’ ▲마을에서 채우는 ‘벽깨기 특화모델’, ▲지역교육기관 홍보 및
e데일리뉴스 | 안산교육지원청은 10월 15일 오전 10시 관내 유아 보호자(부모)를 대상으로 뇌과학 전문가를 초빙해 '폰 OFF! 뇌발달 UP!' 비대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안산교육지원청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2026 폰 OFF! RAS ON! 보호자(부모)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된 세 번째 교육공동체 연수다. 유아기 자녀의 건강한 뇌 발달을 이해하고, 가정에서 올바른 디지털 기기 사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보호자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수에서는 ▲아동 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 ▲현대 아동의 디지털 기기 노출 현황 ▲과도한 디지털 노출이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 ▲상호작용 부족에 따른 발달 지연 신호 ▲부모의 스크린 타임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 ▲뇌 성장의 핵심 원칙 ▲가정 내 디지털 자극 관리 전략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보호자가 먼저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는 ‘폰 OFF’를 실천하고, 자녀와의 눈 맞춤과 대화, 놀이 및 독서 등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디지털 자극을 조절하고 자녀의 호기심과 집중력을 키울 수
e데일리뉴스 |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다양한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찾아가는 특수학급 AI 로봇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특수학급 AI 로봇 체험교실’은 지난 13일 안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2월까지 가평·안성·이천·포천 지역 초등학교 17교 20학급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생활 속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로봇을 알아보고 AI 로봇과 인사하기, 하이파이브, 하트 만들기 등 동작 인식 기능을 체험하고 태블릿을 활용한 요리 활동 등에 참여하며 디지털 기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한다. 첫 교육에 참여한 담당교사는 “학생들이 로봇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평소보다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했다”며 “하트 동작이나 손가락으로 ‘최고’를 표현하는 등 평소 어려워하던 동작에도 자연스럽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교실은 지역이나 학생의 특성으로 교육 기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했다. 참여 학교는 가평·안성·이천·포천 특수교육지원센터와 협력해 선정했다. 지미숙 경기도교육청평생
e데일리뉴스 |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과 협력해 유아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 연계 예술 놀이체험을 시범 운영한다. 14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예술 놀이체험은 체험교육원 내부에 국한됐던 유아 체험의 장을 지역사회 문화예술 자원까지 대폭 확장해 운영한다. 특히 단순 체험을 넘어 체험교육원 교사진과 미술관의 전문 인력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유아 눈높이에 맞춘 ‘놀이·감상·창작’ 융합형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한다. 참여 유아들은 ▲체험교육원 내 ‘작은미술관’ 예술 놀이 ▲장욱진 화백의 작품을 활용한 유아 맞춤형 예술 감상 ▲작품 속 자연 요소를 활용한 창작 활동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적 예술 경험을 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기관 간의 ‘벽을 깨고’ 지역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유아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적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하는 협력 사례이자 지속가능한 지역교육생태계를 조성해 나가는 의미있는 발걸음이다. 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유아의 배움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공간과 사람, 자원을 직접 만날 때 더욱 깊어진다”며“앞으로도 지역 기관과의 협
e데일리뉴스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0월 14일 개최되는 경기도교육청 '신나는공유학교 학교 밖 학점인정 운영 공유회'에서 '고교-대학 연계 교육과정 개발 및 이중학점 개설'을 주제로 학교 밖 학점인정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경기대학교, 경희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동남보건대학교 등 지역 대학과 협력해 신나는공유학교 학점인정형 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생 수요를 바탕으로 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희소·심화 과목을 발굴하고,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운영을 지속해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넓히고 있다. 수원형 학점인정제는 학교 교육과정만으로 제공하기 어려운 배움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대학의 전문 교수진과 교육·실습시설을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학년도 1학기에는 ▲스포츠 생리의학 ▲뉴미디어작곡1 ▲음악프로듀싱 ▲인명구조학 등 4개 과목에 학생 32명이 참여해서 이수율 96.9%, 만족도 4.9점(5점 만점)을 기록했으며, 2학기에도 학생 수요를 반영한 4개 과목을 개설해 53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경기대학교와 연계한 '컴퓨팅 사고 기반 소프트웨어 기초' 과
e데일리뉴스 | 경기도교육청화성도서관이 온누리다문화평생교육원과 ‘이주배경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4일 온누리다문화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이은형 경기도교육청화성도서관장과 김정희 온누리다문화평생교육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이주배경학생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중심의 협력체계 구축 ▲이주배경학생의 성장을 위한 자료 및 독서프로그램 지원 ▲이주배경학생 지원 현장의 필요와 상호 이해에 관한 의견 청취 및 반영 ▲이주배경학생의 성장 지원을 위해 필요한 분야의 상호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경기도교육청화성도서관은 도서관이 보유한 도서와 독서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이주배경학생에게 맞춤형 독서·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온누리다문화평생교육원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교육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은형 경기도교육청화성도서관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벽깨기 독서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독서 교육활동 지원을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
e데일리뉴스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0월 14일 경기도교직원복지센터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통합학급 담임교사 및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통합교육 역량강화 연수: 모두참여수업’을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통합교육의 가치를 실현하고,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서 적용할 수 있는 통합교육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해보니까 되더라고요』의 저자인 이수현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통합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학생의 수업 참여를 위한 교수·학습 방법 ▲학생의 다양한 교육적 요구를 고려한 수업 운영 ▲통합교육 실천 사례 및 현장 적용 방안 등을 공유한다. 이번 연수에서는 실제 교실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과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수업 운영 방안 및 평가 조정 방안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학생의 다양한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수업 설계 및 운영 역량을 높이고,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참여하고 성장하는 통합학급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교육지원
e데일리뉴스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2026년 10월 14일, 안산교육지원청 직원 대상으로 ‘음악으로 듣고 미술로 보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교육청의 RAS(Reading, Arts, Sports)와 연계하여 문화예술을 매개로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적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안산교육지원청 정책 공유 아카데미와 연계하여 직원들의 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장애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해소하여 차별 없는 근무환경 조성과 장애인 고용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도모하고자 했다. 교육은 밀알문화예술재단 브릿지온 체임버의 음악 공연과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미술 작품 전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아름다운 선율과 다채로운 작품, 작품 해설을 통해 발달장애 예술인들의 개성과 예술적 역량을 만나고,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이어 밀알문화예술센터 정규태 센터장의 장애인식개선 강의를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돌아보고 상호 존중과 포용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교육은 문화예술과 전문 강의를 접목하여 장애인식개선교육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