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데일리뉴스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5일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강당에서 관내 공립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예산 및 공유재산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예산 및 공유재산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의 예산 및 공유재산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과 체계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공유재산 분야와 예산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다. 공유재산 분야에서는 공유재산 관리·운영 시 유의사항과 주요 업무 처리 절차를 안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예산 분야에서는 교특회계 재원 구조에 대한 이해를 돕고 K-에듀파인 활용 방법, 예산 편성 및 집행 과정에서의 주요 사항을 안내하여 학교 재정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와 질의응답을 통해 업무 처리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담당자 간 정보 공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수원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예산과 공유재산 업무는 교육활동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중요한 행정 분야”라며
e데일리뉴스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서울예술대학교와 함께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공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청년 예술인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2026 안산 관내 17교가 ▲아동청소년극 ▲봉산탈춤×K-POP 콜라보 공연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됐다. 서울예술대학교 연극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과 협력하여 운영하는 '아동청소년극'은 학생 발달 수준에 맞춰 인형극, 아동극, 청소년극 등 다양한 창작 공연을 학교로 직접 찾아가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일부 공연은 공연 관람에 그치지 않고 예술교육 수업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공연 창작 과정과 예술적 표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서울예술대학교 출신 전문 연희자들이 참여하는 '봉산탈춤×K-POP 콜라보 공연'은 전통예술과 현대 대중문화를 결합한 융합형 공연으로, 학생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며 공연 관람뿐 아니라 탈춤 동작 체험과 사자탈 체험 등 참여형 프
e데일리뉴스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2026 안양과천 초등 AI 디지털 기반 교육역량 강화 Step-up2 직무연수’를 6월 4일과 6월 18일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디지털 기기 활용법을 넘어서‘디톡스: AI로 교육과정-수업-평가를 잇고, 디지털로 톡톡 튀는 스마트한 교실’이라는 방침 아래 기획됐다. 특히, 교사들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하이러닝 주요 기능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태블릿의 기능과 교육용 앱 사용에 중점을 둔 실습 위주의 연수로 구성됐으며, 교사들은 효과적인 수업 관리와 창작 앱을 활용한 AI 디지털 창작 실습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AI 디지털 기반의 교수학습 역량을 높여 교사들의 실질적인 수업혁신을 이끌어내고, AI 디지털 기반 수업 및 평가의 변화를 통해 학생 맞춤형 개별화 교육을 실현함으로써 공교육의 신뢰도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선희 교육장은“지역과 현장 중심의 AI 디지털 기반 교육을 통해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확
e데일리뉴스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6월 4일 오전, 관양초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학교폭력예방 하이-파이브 아침맞이 릴레이 캠페인의 첫 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친밀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관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관내 총 19개 예정교를 대상으로 꾸준히 이어질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관양초등학교 학부모회와 안양동안경찰서장 및 학교전담경찰관(SPO) 등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등교하는 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등굣길에 선생님, 경찰관, 부모님과 밝게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인사를 주고 받았으며, 학교폭력 예방에 동참하겠다는 자신만의 다짐을 붙이는 뜻깊은 활동을 진행했다. 김선희 교육장은“지역사회가 다 함께 참여해 아이들의 등굣길에 온기를 더하고,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관내 학교에 존중과 배려의 문화가 깊이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데일리뉴스 | 안산교육지원청은 6월 2일, 안산반다비체육문화센터에서 특수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배움의 장을 열었다. 지역 내 처음으로 운영되는‘안산 동그리 반다비 수영 공유학교’가 그 주인공이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 우선 체육시설인 반다비체육문화센터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이 편안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수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물에 적응하는 활동에서 시작해 걷기와 방향 전환, 뜨기, 발차기, 도구를 활용한 이동, 협동 활동까지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발달 수준에 맞춰 수중 활동을 경험하며 물과 자연스럽게 친숙해지고, 안전하게 몸을 움직이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뿐만아니라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특수학생들의 배움의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특히 전문 강사진과 보호자의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으며, 학생들이 서로 어울리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사회성과 정서적 안정감도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초등학생 9명, 중학생 8명이 참여하며, 안산교육지원청은 1기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해 하반기에
e데일리뉴스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지역교육협력 기반의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생공연관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안산문화재단 및 안산시와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문화예술 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2026년 관내 초·중·고 19교, 학생 3,000여 명이 공연 관람 지원을 받게 됐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9교, 중학교 3교, 고등학교 7교가 사업 참여 학교로 선정됐으며, 학생들은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뮤지컬, 연극,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관람하게 된다. 특히 학생들의 연령과 학교급을 고려하여 ▲뮤지컬 '할머니의 여름휴가' ▲어린이 국악 '자라는 자라' ▲청소년 연극 '유원' ▲연극 '홍도'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공연 관람 지원을 넘어 학생들의 문화적 소양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지역 문화예술기관과 학교가 함께 협력하는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e데일리뉴스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한‘2026 안양과천 독서인문교육 아카데미 『단종비, 정순왕후의 생을 따라가는 봄날』독서인문 연수’를 지난 5월 27일과 6월 4일 양일에 걸쳐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번 연수는 교원들의 비판적 사고력과 협력적 의사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한 현장 탐방 및 비경쟁 토론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여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5월 27일에는 서울 창신동의 자주동천, 영도교 등을 직접 걸으며 정순왕후의 삶을 돌아보는 ‘인문학 산책’ 코스가 운영됐다. 이어 6월 4일에는 관련 영화와 도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독서인문교육 실천 방안을 나누는 비경쟁 토론을 운영했다. 김선희 교육장은“역사 속 인물의 삶을 되짚어보는 이번 연수는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깊이 있는 교육과정을 설계하는 훌륭한 배움의 기회”라며, “앞으로도 독서인문교육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현장 중심의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교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문화를 확대하여 적극 지원할
e데일리뉴스 | 경기도교육청이 28일 취창업지원센터에서 학교와 기업을 잇는 현장 중심 직업교육 모델 ‘2026 경기도제학교(G.I.F.T 스쿨)’ 신규 참여교를 선정했다. ‘2026 경기도제학교(G.I.F.T 스쿨)’은 기존 산학 일체형 도제학교를 경기도형으로 발전시킨 도교육청의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교와 기업 현장을 오가며 실무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도교육청은 ‘2026 경기도제학교(G.I.F.T 스쿨)’ 공모 심사를 통해 ▲수원농생명과학고(식품·조리) ▲일산고(미용) ▲성일정보고(미용) ▲남양고(관광·레저)를 선정했다. 심사는 학교·기업 연계 교육과정, 캡스톤디자인 운영, 지역 산업 고려, 학생 성장 지원 체계, 기업 참여 의지 등을 중점 평가했다. 현재 경기도제학교는 도내 12개 지역의 20개 직업계고에서 36개 과정을 운영 중이며, 이번 신규 선정으로 14개 지역, 24교, 40개 과정으로 확대된다. 주요 과정은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스마트물류, 관광·레저, 식품·조리, 로봇·전기·전자, 스마트 건설 등 미래 산업 분야다. 선정된 학교는
e데일리뉴스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6월 2일 관내 리더교사 및 희망교사를 대상으로'대입 상담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맞춰 교사들의 진학 지도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주요 내용은 ▲2026학년도 대입 전형별 입시결과 분석 ▲대입상담 프로그램 활용법 ▲학생 맞춤형 진학 컨설팅 방법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데이터 기반의 입시 분석과 구체적인 상담 사례를 공유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청 김선희 교육장은“학생 맞춤형 진학 지도를 위해교사의 상담 역량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교사들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e데일리뉴스 |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교사의 행동중재 전문성 강화와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026 이음과 채움으로 함께하는 행동중재 연수’를 운영한다. 2일부터 19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도내 여러 권역의 학교와 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릴레이 형식의 현장 참여형 연수로 경기도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한다. 연수는 행동중재 전문성을 갖춘 현장 교사 인력풀을 구축해 지역별·주제별 연수를 운영한다. 특히 교사들이 먼 거리 이동이나 복잡한 절차 부담 없이 필요한 연수를 쉽게 신청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교사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였다. 연수는 총 10회차로 ▲긍정적 행동지원(PBS) 이론과 실제 ▲학급차원 행동지원 ▲환경 구조화 ▲데이터 기반 행동중재 ▲사회정서행동지원 ▲인공지능(AI) 활용 행동지원(PBS) 운영 ▲통합교육 및 협력수업 사례 등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주제로 구성했다. 이외에도 현장 교사들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적용한 행동중재 사례와 실천 경험을 공유하고 연수 종료 후에는 지역별 교사 간 소통과 정보 공유의 시간을 마련해
e데일리뉴스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교사의 디지털 기반 예술 수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 안양과천 AI와 만나는 예술 융합 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연수는 총 10시간 과정으로 2026년 6월 1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원 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예술나눔 공익재단‘아이프 칠드런(AIF children)’과 연계하여 전문성을 높였으며 특히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기반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예술과 AI의 융합 이해 ▲AI 기반 이미지 생성 및 활용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토리텔링과 작품 제작 ▲AI를 활용한 수업 설계 및 평가 ▲학교 현장 적용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했다. 김선희 교육장은 “AI 기술은 예술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중요한 도구”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디지털 기반 예술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수업 모델을 개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
e데일리뉴스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상호존중·상호책임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교육활동 보호 학생용 소식지’를 제작·배포했다. 이번 소식지는 ‘2026 상반기 안양과천 상상(상호존중·상호책임) 교육활동 보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작됐으며, 학생들이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 개념, 교육활동 침해행위 개념, 교육공동체가 함께 실천할 약속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춰 구성했다. 특히‘상상(상호존중·상호책임)으로 피어나는 봄날의 햇살 같은 우리 선생님 이야기’ 공모를 운영하여, 학생과 보호자가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따뜻한 기억, 감동적인 경험을 직접 나누는 기회를 마련했다. 공모 우수작으로 선정된 사연은 연성대학교 웹툰만화콘텐츠과와 협업하여 웹툰으로 제작했다. 제작된 웹툰은 학생용 소식지에 수록하여 학교 현장에 배포됐으며, 교사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김선희 교육장은 “교육활동 보호는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키기 위한 교육공동체의 약속”이며 “학생과 보호자가 직접 참여해 만들
e데일리뉴스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관내 모든 초·중·고·특수학교 교감과 화해중재 담당 부장,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한 ‘2026 더안심스쿨 역량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안 갈등의 자율적 해결과 교육적 기능 회복’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다지고자 추진됐다. 안산 관내 전 학교를 '더안심스쿨'로 지정하고 학교 공동체 자체의 회복력을 정착시키는 데 목적을 두었으며, 학교 의사결정권자와 실무 책임자의 역할을 고려해 연속성 있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안산교육지원청은 연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한 달에 한 번씩 총 3회차에 걸쳐 집합 교육과 소규모 분반 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연수를 집중 운영했다. 1회차는 대규모 집합 연수를 개최하여 관계 회복 중심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2·3회차 연수는 학교 현장 중심의 실전 대화 기술을 효율적으로 습득하도록 각각 8개 분반으로 세분화하여 총 16개의 소그룹 밀착형 과정으로 운영됐다. 주요 연수 내용은 ▲처벌을 넘어 회복으로 ▲ 우리 학교의 회복적 체력 키우기 ▲ 마음을 여는 질문과
e데일리뉴스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5월 27일 삼미초등학교 4층 영재교육원 융합실에서 관내 영재교육 지도교사 25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지도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영재교육원 지도교사들의 교수·학습 지도 능력을 향상시키고 영재교육의 핵심 과정인 ‘창의적 산출물’ 지도 역량을 강화하여 영재교육의 전반적인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영재교육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 중심의 강의와 교사 간 질의응답 및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정보 분야 창의적 산출물 지도 사례 나눔 ▲수학 분야 창의적 산출물 지도 사례 나눔 ▲창의적 산출물 지도 방법 알아보기 순으로 구성되어 참석한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김인숙 교육장은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형 영재를 키워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도교사의 전문성과 열정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연수가 영재지도 교사들의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이고, 교사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화성오산 영재교육과정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데일리뉴스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29일 매홀초등학교에서 관내 초·중·고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2026 화성오산 미래형 과학실 인사이트 투어’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최근 첨단 디지털 기술 기반의 과학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지능형 과학실+’ 지원 사업으로 화성오산 관내 초·중·고 61개교가 선정됐다. 이번 연수는 화성오산 관내 학교들의 미래형 과학실 구축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우수 구축 사례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공유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투어에는 미래형 과학실 기반형 선정교 담당자 및 희망 교사가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매홀초등학교에 구축된 미래형 과학실의 첨단 시설을 직접 견학하고, 과학교육 담당 조봉준 장학사 및 매홀초 서옥형 연수강사의 안내를 통해 실제 공간 구축 과정과 디지털 장비 활용 노하우 등 실무 중심의 인사이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미래형 과학실이 구축되는 만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우수한 현장 사례와 디지털 장비(MBL 센서 등) 활용법을 직접 눈으로 보니 큰 도움이 됐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