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데일리뉴스 | [평택=강경숙 기자] 대한노인회 제11대 평택시 지회장에 이익재 현지 회장이 당선되어 재선에 성공했다. 평택시지회 선관위는 3월 21일 현 지회장의 임기만료에 따라 2월6일 선거를 치르기로 하고 1월31일까지 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이익재 지회장이 단독 등록함으로써 당선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익재 지회장은 2022년 제10대 평택시 지회장에 출마하여 △내집처럼 편안한 경로당만들기 △노인이 행복을 위한 600백개의 일자리제공 △100세 시대에 맞는 지회운영 △ 맞춤형 생활체육 활성화 △찾아가는 지회 회의 등을 공약했다.
이후 휴일도 없이 왕성한 추진력과 행동을 바탕으로 재임 4년 동안 모든 공약을 차질 없이 이행하며 경로당 발전과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이익재 지회장은 내집처럼 편안한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서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찾아내고 지원해 주는 한편, 600여 경로당을 행정 읍‧면‧동 단위로 지역별 교육을 실시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와함께 노인일자리확대 1,000개이상 창출,교통비지원확보,전체 경로당 내 혈압기 설치, 허리 밸트공급, 경로당 도우미를 위한 라텍스 고무장갑 지원 등을 통하여 어르신들이 내집처럼 편안한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물신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추진한 생활체육의 활성화 부분에서는 그라운드골프부분에서 24년도 경기도 생활체육대회에서 종합3위, 단체우승 ‘25년도는 종합1위 단체1위 경기도 연합회장기 우승 등 재임 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 밖에도 노인 사회활동지원 및 권익증진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지회부설노인대학 운영 노인자원 봉사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했다.
이익재 지회장은 “지난 4년간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평택시지회를 전국에서 제일로 부러움을 받는 모범지회로 만들고 표본이 되는 지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지회장은 1945년생(81세)으로 국제대학교 복지학과 졸업, 한경대학원 농업석사를 수료했으며, (전)서부 5개면 농협장, 팽성‧청북 읍장을 거쳐 평택시시의회 의장을 역임하고 정년 퇴임 했다. 이후 대한노인회 경기도 연합회 부회장으로 활동하였으며 2022년 제10대 평택시 지회장으로 당선되어 지금까지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 해왔다./kks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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