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데일리뉴스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대규모 소비 촉진 사업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 홍보를 위한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고 19일 본원 대교육장에서 시상식을 열었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1월 2025년 하반기 통큰 세일 행사를 앞두고 통큰 세일 인지도를 높이고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11월 17일부터 27일까지 공모 접수 후 1차 서면심사,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지난 12월 3일 최종 수상작 4점을 선정했다. 선정작은 선정일로부터 지난 12일까지 경상원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해 공개 검증을 마쳤다. 심사는 주제 이해도, 완성도, 창의성, 활용성 등을 종합해 최종 ▲대상(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로 행복해지세요) ▲최우수상(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비포 & 애프터) ▲우수상(통! 크케 통큰 세일) ▲장려상(다시 돌아온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4점을 선정했다. 상금 규모는 총 200만 원이다. 심사자들은 “‘통큰 세일’은 전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통큰 세일을 쉽게 이해할 수 있
e데일리뉴스 | 경기도가 19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경기도 가정 밖 청소년 정책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가정 밖 청소년이 직접 정책 요구를 제안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가정 밖 청소년과 청소년복지시설 종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토크콘서트는 ‘가정 밖 청소년 자립지원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태조사는 도내 가정 밖 청소년 19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경기도는 조사결과를 기반으로 당사자가 직접 의견을 제안하는 구조를 마련해 정책 반영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했다. 조사에서는 자립 초기 가장 큰 어려움이 주거와 생활비 부담이며, 정보 부족과 심리정서 문제 역시 주요 장애요인으로 확인됐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 가정 밖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은 ▲청소년복지시설 퇴소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 간 지원격차 해소 ▲청소년자립지원관 이용기간·연령 연장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심리정서 지원의 법률 명시 ▲청소년복지시설 퇴소 청소년에 대한
e데일리뉴스 | 경기도는 19일 경기복지재단에서 ‘경기도 장애인자립지원협의체’ 제2차 회의를 열고 공공기관, 학계, 전문가, 장애인단체 등과 함께 실효적인 자립지원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0월 30일 첫 회의 이후 자립주택 및 체험홈 등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위해 경기도가 시행중인 자립주거 지원사업의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경기복지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주거서비스 제공기관 등 주거분야 전문가 등 10명이 참석했다. 자립주거 지원사업은 지역사회 내 자립을 원하지만 혼자서는 독립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주거서비스와 주택을 함께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정책의 핵심사업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장애인 주택 공급 및 확보방안 ▲주거서비스 격차해소 및 품질 향상 방안 ▲주택 내 필요 커뮤니티실 범위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등 주거환경 구축 및 개선방안 ▲주거환경에 따른 사업비 지원방안 ▲자립주택 및 체험홈 등 운영현황과 성과에 대한 전문가 및 수행기관의 사례 발표를 통해 장애인 자립주거 사업의 추진현황을 공유
e데일리뉴스 | 경기도는 19일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2025년 경기사랑 도민 참여단 간담회’를 열고 올해 활동성과와 내년도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경기사랑 도민 참여단은 조례에 따라 청년부터 노년까지 각 세대로 구성돼 31개 시군 도민 274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지역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간담회는 활동 우수자 표창, 활동 소감 발표, 운영 활성화를 위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단은 올해 도정 의견수렴 11회, 도정 행사참여 4회 등 여러 분야에서 도정에 참여하며 인권·관광·민원서비스 등 정책 의견을 제시했다. 인권 현황과 관련해 디지털 소외계층의 정보 접근 보완을 강조했으며, 신규 추진 중인 관광 서비스앱의 테스트 과정에도 참여해 개선 방향을 제안했다.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는 평가단 역할을 맡아 행정 운영에 참여했다. 도는 내년도 경기사랑 도민 참여단 운영계획으로 정책제안 활성화, 미담 사례 발굴과 홍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4기 참여단은 내년 5월 공개 모집으로 구성한다. 홍덕수 열린민원실장은 “도민 참여단은
e데일리뉴스 | 남양주 경기행복주택에 아동부터 고령자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세대통합형 커뮤니티 공간 ‘경기 유니티’가 들어섰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9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유영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 부위원장과 도의원,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홍지선 남양주시 부시장, 남양주시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산지금 A5 경기행복주택 단지에서 ‘경기 유니티’ 개소식을 개최했다. 경기 유니티는 공공주택 유휴공간에 전문성을 갖춘 민간 운영기관이 아이돌봄 서비스, 고령자 건강교실 등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전국 최초의 민관 협력형 공공주택 커뮤니티다. 남양주 다산 지금 A5 행복주택은 2022년 6월 입주했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는 단지 내 유휴공간(근린생활시설) 956㎡(1~2층)에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해 이날 문을 열었다. 1층은 아동 발달 단계에 맞춘 놀이·활동공간과 라운지 등 다양한 체험과 사회적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아동 중심 커뮤니티 공간으로 꾸며졌다. 2층은 실내 파크골프, 라운지, 운동처방실 등 고령자와 성인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건강·여가 중심의 공공
e데일리뉴스 | 경기도는 19일 의정부 소재 아일랜드캐슬에서 ‘2025년 하반기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를 위한 정책협의회 및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김상수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정책협의회는 미군 반환공여구역 주요 소재지인 의정부시, 동두천시, 파주시, 하남시, 화성시 등 시군 관계자를 비롯해 경기주택도시공사, 학계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현재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약칭: 미군공여구역법’의 사업 추진상의 미비점과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시군의 건의를 듣고 해결책을 논의했다. 반환공여구역의 개발 활성화를 위해 시군은 ▲보통교부세 산정 항목에 반환공여구역 주변지역을 포함하는 지방교부세법 개정 방안 ▲ 반환공여지 임상도 규제 완화 ▲장기미개발 반환공여지 민자사업 유치 여건 개선 방안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협의 절차 개선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이어진 워크숍에서는 이수암 국토연구원 전문연구원이 ‘경기도 반환공여구역 및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이해와 발전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상수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e데일리뉴스 |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은 17일 여의도에 위치한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에서 제2회 서울지방국세청장 초청 세정간담회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KOFA 소속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단법인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KOFA GCEO]가 주관했고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대표 조영빈, KOFA회장), ▲인피니언테크널러지코리아(대표 이승수 , KOFA전임회장), ▲지멘스코리아 (대표 정하중), ▲오스람코리아(대표 강석원), ▲아레이몬드코리아(대표 김종세), ▲헥사곤코리아( 대표 브라이언성),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대표 권기정), ▲바코코리아(대표 손창근), ▲한국이브이그룹(대표 윤영식)등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대표이사들 18명이 참여했다. 김재웅 서울국세청장은 간담회에서 외국계 투자기업에 대한 세정지원 방안을 안내하고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서울국세청은 최근 시행한 ▲'투자 확대' 외국계 기업에 대한 정기세무조사 유예(최대 2년) ▲내년에 시행하는 글로벌 최저한세 ▲해외금융계좌 신고시 유의사항 등 국제조세 분야에서 외국계 기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다.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12월 19일 경기공유학교 성남캠퍼스에서 진행된 ‘경기도의회-성남교육지원청 성남 수정구 교육현안 소통 정담회’에 참석해 성남 수정구 소재 학교별 요청사항을 점검하고 교육 현안 개선사항을 청취하면서 해결책을 모색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성남 수정구 관내 26개교 학부모 100여 명을 비롯해 성남시의회 강상태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성남시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석해 소통을 이어갔다. 정담회에 참석한 학부모회 및 운영위원회에서 전달한 건의 및 요청사항에는 ▲ 학교 시설 개선 요청 (급식실, 체육시설, CCTV, 태양광 발전시설, 담장, 학교 경사로 열선·캐노피 설치 등) ▲ 학생 안전사항 점검 (보행로-차도 분리, 교통안전지도 제도, 전동킥보드 사고 예방 등) ▲ 교육 제도 개선 (학교폭력, 교사 추가 배치, 공간재구조화 사업, 상급학교 배치 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됐다. 문승호 의원은 “학부모님들께서 전달해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기반으로 우리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학교 시설 개선, 안전사항 점검 등 예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12월 19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가정 밖 청소년의 미래는 우리의 손으로' 정책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과 권익 보장을 위한 정책적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 밖 청소년 정책의 현황을 점검하고, 청소년 당사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재훈 의원은 축사를 통해 “가정 밖 청소년의 현장 목소리가 정책의 출발점이 되어야 하며, 오늘과 같은 자리가 청소년 자립 정책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성장 스토리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설문 결과 공유,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총 5건의 정책 제안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끝으로 김재훈 의원은 “청소년이 단순한 보호 대상이 아닌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국민의힘, 용인1)은 12월 19일, 경기도의회에서 모현읍 고등학교 신설 및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한 후속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지난 9월 이영희 의원의 도정질문 이후 진행됐던 정담회에 이은 후속 논의 자리로, 지역 주민과 교육당국이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담회에는 이영희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김상수 용인시의원, 경기도교육청 한근수 행정국장 및 학교설립지원과장, 용인교육지원청 학생배치과장, 모현고등학교 설립 추진위원장 정덕기와 추진위원회 관계자, 지역 학부모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모현고등학교 설립 추진위원회와 학부모 측은 ▲모현읍 학생들의 장거리 통학으로 인한 일상적 불편, ▲지역 내 교육 인프라 부족, ▲처인구 내 고등학교의 지역적 불균형 문제를 집중적으로 토로했다. 특히 “학령인구 감소라는 통계적 기준만으로 접근하기보다, 지역 간 교육 여건의 형평성과 학생 생활권을 고려한 지역적 안배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향후 아파트 단지 신설 등 지역 개발 여건을 종합적으로 반영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은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이 대표발의한'경기도 도서지역 여객선 및 도선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9일 소관 상임위인 농정해양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여객선 요금 지원 대상을 기존 도서지역 주민과 자녀에서 배우자, 직계존·비속 및 그 배우자까지 포함한 직계가족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도서지역은 육지와 단절된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여객선이 사실상 유일한 교통수단이며, 의료·돌봄·교육 등 기본적인 생활을 위해서도 이동 부담이 큰 지역이다. 경기도는 2014년부터 도서민 여객선 운임 지원 사업을 시행해 왔으나, 고령화와 인구 감소가 급속히 진행되는 도서지역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은미 의원은 “특히 도서지역 내 고령 주민의 일상생활 유지와 의료·돌봄·안전 지원을 위해서는 직계가족의 방문과 왕래가 필수적임에도 불구하고, 현행 제도는 가족 방문에 대한 지원이 제한적이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도서지역 주민에게 가족의 방문은 단순한 왕래가 아니라 삶의 안전망이자 주민 이탈을 막고 정주 여건을
e데일리뉴스 | 영통구보건소가 18일 어르신 요양시설 ‘KB골든라이프케이 광교빌리지’를 방문해 현장맞춤형 예방간담회를 열었다. 요양원 감염병 관리 담당자와 간담회를 열고, 감염병 예방에 관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또 보건소와 요양원의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요양원 담당자·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교육도 했다. 영통구보건소는 감염취약시설 감염병 예방관리 강화사업의 하나로 지난 4월 영통구 모든 요양병원·요양원을 방문해 감염병 예방 간담회를 열고, 감염병 예방교육을 했다. KB골든라이프케이 광교빌리지에 지난 9월 신설돼 이날 추가로 간담회를 열었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을 예방하려면 감염취약시설 종사들이 올바르게 감염을 관리해야 한다”며 “현장 맞춤형 감염병 예방간담회로 종사자들의 감염 관리 역량을 높이고, 요양원과 보건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데일리뉴스 |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18일 수원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촌지도사업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위원, 농업인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농업인 교육훈련, 농업인 단체 육성, 도시농업 육성, 기술보급 사업 등 농촌지도사업의 주요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2026년 농촌지도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성과공유회 참석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챗지피티(ChatGPT) 등 인공지능(AI) 기술을 교육했다. 또 차세대 농업농촌통합정보시스템 ‘농업e지’ 안내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농업인 행동 요령을 공유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성과와 현장 의견을 모아 내년 농촌지도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라며 “교육훈련과 도시농업, 기술 보급 성과를 공유하고 챗지피티 활용 교육을 해 인공지능 기술이 농업 현장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도록 돕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데일리뉴스 | 수원특례시는 18일 수원시 홍재복지타운에서 ‘2025 다어울림 공동체 공모사업 성과보고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한 공동체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성과보고회에는 참여단체 관계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주민분과 위원 등이 참석했다. 총 4개 사업의 추진 결과를 중심으로 성과를 공유했다. 주요 사업은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교육을 통한 자립 지원 ▲다문화가정과 시민이 함께하는 장 담그기 등 생활문화 활동 ▲다문화학생과 일반 학생의 관계 증진 프로그램 ▲다문화가족 대상 생태체험 활동 등이다. 각 사업은 이주민과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교류할 기회를 제공하며 공동체 인식을 높이는 데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참여단체들은 이주민의 사회 참여가 확대되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이해와 소통이 강화됐다고 평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다어울림 공동체 공모 사업은 이주민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사회 안에서 공존의 기반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며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동체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데일리뉴스 | 수원특례시가 개최한 ‘2025 공무원 대상 제안 공모전 '공감×내일 정책 제안 챌린지' 경진대회’에서 ‘신(新)사장 과태료 0원 프로젝트(찾아가는 원산지 안심 컨설팅)’가 대상을 받았다. 18일 청년바람지대에서 열린 '공감×내일 정책 제안 챌린지' 경진대회는 1차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6개 팀의 제안 발표, 심사로 진행됐다. ‘공감×내일 정책’은 공무원의 현장 경험을 살린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국민을 공감시키고 내일을 변화시킬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다. 대상을 받은 ‘신(新)사장 과태료 0원 프로젝트(소상공인을 찾아가는 원산지 안심 컨설팅)’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해 원산지 표시 위반을 예방하고, ‘명예 감시원’을 도입으로 사후관리를 해 시민의 먹거리 안전을 지키자는 아이디어다. 최우수상을 받은 ‘수원의 모든 길, AI(인공지능)의 눈으로(24시간 도로 파임 탐지 체계 구축)’는 CCTV를 활용한 AI 기반 영상 분석으로 포트홀을 자동 탐지해 신속하게 발견하고, 복구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자는 제안이다. 수원시는 시민 삶에 도움이 되는 실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