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데일리뉴스 |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29일, 제398회 임시회에서대외협력사무소, 기획조정실 소관부서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과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진행했다. 윤명옥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한 노력은 이해하지만, 사업 예산 편성 시 명확한 우선순위가 있는지와 재정 건전성·시민 체감 효과를 함께 달성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질의하며, 예산 관리를 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유준숙(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 의원은 자원봉사센터 우수 프로그램 공모는 총 7천5백만 원 예산으로 단체당 최대 3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할 예정인데, 이런 예산과 사업 내용을 잘 홍보해서 60~80대 봉사 의지가 높은 분들이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윤경선 의원(진보당, 평·금곡·호매실)은 민선9기 시정기획단 구성과 관련해, 수원시를 잘 아는 지역 전문가와 연구자, 그리고 환경·장애인·노동 분야 등 시민을 현장에서 대변해 온 시민단체 인사들이 폭넓게 참여하는 방향이 바람직하다고 제안했다
e데일리뉴스 | 안양시의회가 1월 29일, 병오년 새해 첫 회기 일정으로 제308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8일간 열리며,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사와 함께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 접수된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안양시 상징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도현 의원) ▲안양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장명희 의원) ▲안양시 명장 선정 및 지원 조례안(강익수 의원) ▲안양시 주민자치회 시험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보영 의원) ▲안양시 풍수해․지진재해보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윤경숙 의원) ▲안양시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장명희 의원) ▲안양시 발달장애인의 사회활동을 위한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안(장명희 의원) ▲안양시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에 관한 조례안(음경택 의원)이 있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교섭단체 대표의원의 연설이 진행됐으며, 최대호 안양시장은 2026년도 시정연설을 통해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e데일리뉴스 | 안양시의회 음경택 국민의힘 대표의원(평촌‧평안‧귀인‧범계‧갈산동)은 1월 29일, 제308회 임시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올해 안양시의회 의정활동 방향에 대한 설명과 포부를 밝혔다. 음경택 대표의원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시, 미래를 선도하는 도시, 문화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품격 있는 도시로 발전하는 안양시’를 위해 ▲재정 건전성 확보 ▲만안·동안 균형 발전 ▲교통망 확충 ▲평촌신도시 정비사업 성공 ▲민생 경제 회복 ▲사회 안전망 구축 ▲청년 특별도시 조성 ▲문화·친환경 도시 실현의 8개 분야로 나누어 시민에게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집행기관에는 시민을 위한 헌신적 노력을 당부하며 제안사항을 전했다. 특히, 재정건전성과 관련하여 1조 8,600억 원 규모의 예산안에 대해 “지방채 발행 등으로 인한 재정 부담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시민의 혈세가 정치적 목적이나 전시행정에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히 감시할 것”을 다짐하며, 국‧도비 확보 등 자립적 재정 구조 확립을 집행기관에 요구했다. 다음으로, 지역 최대 현안인 ‘만안‧동안의 균형발전’을 위해, 안양1번가 및 안양예술공원 등 지역자원
e데일리뉴스 | 안양에서 발생한 독립운동과 안양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에 대한 기념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안양독립운동기념사업회는 지난 28일 오후, 안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기념사업회 출범을 알렸다. 창립준비위원으로 참여한 김호동 광복회 경기도지부장은 “지난 2023년 8월 광복회 안양시지회가 마련한 안양시 독립운동사 발간기념 학술토론회에서는 안양시에서 출생 또는 활동한 독립지사에 대한 역사적 조명과 제도적 선양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다수 제기됐다”며 “이에 김도현 안양시의원이 광복회 및 항일독립운동 기념사업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역 독립운동가 발굴, 서훈 지원, 기념사업, 교육 및 학술 연구 등의 근거가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시민사회에서는 원태우, 엄항섭, 이재천, 이재현, 김국주 지사 등을 비롯해 현재까지 알려진 지역 독립지사 21명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선양하기 위한 사업조직의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됐고, 지난해 11월 창립준비위원회가 구성됐다. 이날 기념사업회는 이사장에 임정조 전 민주평통 안양시협의회장, 부이사장에 국상표 안양시 공익활동촉진위원장, 박경애 민주평통 안양시협의회
e데일리뉴스 | 김동연 경기도지사 특별지시에 의해서 ‘지방도 318호’ 모델이 제도화된다. ‘지방도 318호선(용인·이천 구간 27.02km)’ 모델은 ‘신설도로 건설+지중화 전력망 구축’을 동시에 진행하는 최초의 공식(工式)이다. 송전탑 갈등을 피하면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의 전력공급 문제를 경기도와 한전이 손잡고 일거에 해소한 획기적 해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력문제 해결은 물론 중복공사 최소화, 행정절차 간소화로 공사 기간이 10년에서 5년으로 단축되고, 사업비까지 약 30% 절감된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28일 오전 “향후 지방도로망 구축사업시 전력은 물론 상·하수 등을 통합해 개발할 수 있도록 기관협의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조례 혹은 행정지침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지방도 318호’ 모델을 일회용으로 끝내지 않고 도 전체 사업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중이 담긴 지시이다. 이에 이번 한전과의 실무협약을 이끌어낸 도로정책과를 포함해 관련 부서가 오후에 긴급회의를 열어 신속하게 제도화 방안을 마련하고 ‘경기도 공공건설사업 총사업비 관리 지침’을 개정하기로 했다. ‘경기도
e데일리뉴스 | [경기도=강경숙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은 27일, 고덕국제신도시 KTX 경기남부역사 설치와 관련해 국토교통부 관계자와 KTX 경기남부역사 추진위원회 등과 공식 간담회를 갖고, 2008년 국토교통부가 확정·고시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포함된 KTX 경기남부역사 설치 계획의 이행 현황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서현옥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이 사안은 주민 민원이 아니라, 이미 국가가 확정한 광역교통개선대책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해야 할 행정 절차의 문제”라고 강조하며, 논의의 초점을 ‘가능성 검토’가 아닌 ‘이행점검과 책임 정리’로 명확히 설정했다. 이어 서 의원은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수립권자는 경기도지만, 국토교통부는 심의권자이자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시정 권고를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기관”이라며, 이미 상당한 시간이 경과했지만, 관할을 이유로 미뤄져 온 사안을 더 이상 방치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공식 절차에 따라 다시 점검해야 한다고 분명히 밝혔다. 이 같은 문제 제기에 대해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국토부 주관 이행점검 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경기도·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2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장애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장애인 단체 관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만식 의원은 “현장에서 묵묵히 장애인 복지의 최일선을 지켜온 여러분의 헌신이 경기도 복지의 든든한 토대가 되고 있다”며 “그 노력 덕분에 많은 도민의 일상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신년인사회는 신뢰를 회복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출발점”이라며 “오늘 나눈 현장 의견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 의원은 “2026년이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종사자 모두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희망적인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현장을 꾸준히 찾아 작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회장 이영재)가 주관한 것으로 ‘다시 연대, 다시 신뢰’를 주제로 열렸으며, 도내 장애인 관련 단체ㆍ기관장과 실무자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국민의힘, 성남8)이 2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AI 시대의 인재양성을 위한 경기도 교육방향 토론회'의 좌장을 맡아, 인공지능이 일상이 된 대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경기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이 경기도교육청의 디지털·AI 정책을 점검하고 교육 현장과 산업계, 연구 기관의 목소리를 결합해 실질적인 입법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제영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현재 경기교육이 추진 중인 ‘하이러닝’, ‘AI 윤리교육’, ‘디지털 창의 역량 교육’ 등은 매우 앞서가는 정책”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이제는 단순한 에듀테크 도구의 도입을 넘어, AI가 일상이 되는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공교육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토론회의 취지를 밝혔다. 이날 발제를 맡은 평택대학교 이태규 교수는 ‘경기형 인재 양성을 위한 AI 시대 경기도 교육정책 방향’을 주제로,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탐구하는 ‘자기 주도적 주체’로 성장하기 위한 학교급별 실천 모델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영민 의원(국민의힘, 용인2)은 27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용인시 대중교통과 이종환 버스노선팀장과 정담회를 열고, 상담소에 접수된 처인구 주민들의 대중교통 불편 민원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시내버스 노선 연장과 증차 필요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김영민 의원은 “처인구는 용인시 내에서도 대중교통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이라며 “특히 남사읍과 타 시 경계 지역 주민들은 시내버스 접근성 문제로 일상적인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시내버스 24-3번이 한숲시티아파트를 기점으로 운행되면서 남사읍 일부 지역 주민들이 교통 혜택에서 소외되고 있다”며 노선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종환 버스노선팀장은 “해당 지역 주민들의 요청이 많아 시내버스 24-3번의 기점을 남사읍행정복지센터로 변경하는 방안을 경기도와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영민 의원은 “노선 연장으로 운행 시간이 늘어날 경우 배차 간격이 늘어나 기존 이용 주민들의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며 “증차를 포함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함께 검토해 달라
e데일리뉴스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해 8월 20일부터 올해 1월 28일까지 5개월간 도내 31개 시군을 모두 찾아가는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기록적인 여름 폭염부터 매서운 한파의 겨울까지 이어진 이번 투어는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경기도청을 출발점으로 31개 시군을 모두 오간 강행군으로, 이동 거리만 따져도 약 3,200㎞에 이르는 여정이었다. 그동안 만난 도민은 총 6,400여 명에 이른다. 김동연 지사는 이번 투어를 통해 “보고서가 아닌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겠다”는 도민과의 약속을 실천했다. 단순한 방문이나 간담회가 아니라, 현장에서 민원을 듣고, 즉시 방향을 정하고, 실제 변화로 연결하는 ‘경청→소통→해결’ 방식의 도정 운영이 5개월 내내 이어졌다. 달려간 곳마다 달라졌다…300여 건의 건의접수. 70% 정도 완료·추진중 민생경제현장투어 기간 동안 김동연 지사는 지역마다 다른 현안을 듣고, 다른 해법을 제시했다. 수원시가 고민하는 북수원 지역활용 문제, 평택 수출기업의 애로, 양주시에서 만난 청년들의 고민, 남양주시 주민들이 겪고
e데일리뉴스 | 화성특례시의회는 28일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화성시 지역자율방재단 이·취임식'에 참석해, 지역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활동해 온 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 집행부의 출범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상균·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방재단 단원 등 약 100명이 함께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신상희 단장 이임사 및 공로패 수여, 신임 단장 임명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이·취임식은 '화성시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지난 1월 13일 지역자율방재협의회를 통해 단장 선출을 완료하고, 읍·면·동 대표 및 부대표 역시 각 단원들의 민주적 절차를 거쳐 선출됐다. 이날 신임 단장으로는 한상현 단장이 임명됐으며, 부단장에는 전승호·정영지 씨가 함께 임명됐다. 또한 남양읍, 동탄1·2·5·6·7·8·9동, 병점1·2동, 봉담읍, 향남읍 등 17개 읍·면·동 대표 및 부대표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배정수 의장은 “지역자율방재단은 행정의 손길이 미치기 전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하는 시민 안전의 최전선”이라며 “폭우와 폭설,
e데일리뉴스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미군 반환공여구역을 보유한 경기북부 지역 시군의 자족기능 확보를 위해 공업물량을 확대해 달라며 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8일 오후 국방부 본부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기북부 반환공여지 개발 정부 지원방안 지방정부 의견 청취 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을 발 빠르게 조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경기도도 ‘주도성·전향성·지역중심’ 3대 원칙 하에 반환공여지 TF와 입법추진지원단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국방부가 제안한 12개 정부지원안에 대해서도 감사를 드린다”며 “특별히 의정부시나 하남시 자족기능 확보를 위해 공업물량 확대를 추가로 강조드린다. 동두천 장기적 미반환 문제도 정부에서 적극 챙겨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공업지역은 공장, 물류, R&D센터 등이 들어갈 수 있는 용도지역으로 물량 확대는 곧 산업입지 공급 확대를 의미한다. 지자체 입장에선 기업 유치, 생산시설 확충 등으로 자족기반을 확보할 수 있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영민 의원(국민의힘, 용인2)이 용인지역 버스정류소 개선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이용자 중심의 실질적인 개선을 강하게 주문했다. 김영민 의원은 27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경기도 유충호 버스관리과장, 유관희 버스서비스팀장, 용인시 조동우 버스정책팀장과 정담회를 열고, 버스정류소 시설 개선 현황과 향후 계획을 집중 점검했다. 김영민 의원은 “버스정류소는 단순한 교통시설이 아니라 주민 일상의 출발점”이라며 “지난 4년간 현장의 불편을 지속적으로 전달했지만, 이용자가 체감할 만한 개선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용인시내 다수의 버스정류소 대기의자가 목재로 설치돼 겨울철에는 너무 차가워 시민들이 앉지 못하고 서서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 온열의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영민 의원은 “특히 여성과 노약자에게 버스 대기 시간은 신체적 부담이 크다. 이분들을 배려한 시설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용인시 조동우 버스정책팀장은 “수요조사 결과, 2026년에는 약 18개소의 버스 정류소에 온열의자를 포함한 편의시설
e데일리뉴스 |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는 28일, 제398회 임시회에서안전교통국 소관부서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과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진행했다. 국미순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은 수원시 교통비 지원사업 시행 한 달을 맞아 어르신과 청년들의 실질적인 체감도를 점검하며, “현재 신청 비율이 50%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만큼 수혜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맞춤형 홍보에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매교역 인근 인구 유입 급증에 따른 공항버스 정차 필요성을 역설하며, “지지부진한 협의 절차로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상반기 내에는 반드시 정차 서비스가 개시될 수 있도록 수원시가 관계기업과 더욱 적극적으로 협의에 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경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북수원산업도로, 스타필드, 호매실 홈플러스 인근 등 시내 곳곳의 지하철 공사에 따른 상부 도로 현장을 언급하며, “야간 운전시 노면 유도선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 시민들이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지적하며, 공사 중인 모든 구간의 유도선 실태를 점검하고
e데일리뉴스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지난 27일(화),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운영 전반에 대해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의는 시내버스 공공관리제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제도 시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안과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철현 의원은 이날 협의에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는 도민의 이동권 안정과 서비스 수준 유지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제도”라며, “제도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의 운영 상황과 행정적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철현 의원은 “공공관리제는 도민 생활과 직결되는 정책인 만큼, 집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제도 운영상의 과제들을 관계 부서와 충분히 소통하며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철현 의원은 “공공관리제 전면 시행 이후 재정지원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단순한 비용의 문제가 아니라 공공관리제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2027년 공공관리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제도가 안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