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데일리뉴스 | 오산시는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3월 한 달간 ‘봄철 초미세먼지 총력대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2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로,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 저감 및 관리조치를 시행하는 제7차 계절관리제가 운영되고 있다. 특히 3월은 야외활동 증가와 건설공사 확대, 영농 부산물 불법소각 등 대기오염 요인이 늘어나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36㎍/㎥ 이상) 일수가 가장 많은 시기로 꼽힌다. 이에 따라 시는 초미세먼지(PM2.5) 농도 저감을 목표로 ▲시민건강 보호 ▲배출원 관리 ▲공공분야 총력 대응 등 3개 분야에서 집중적인 지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시민건강 보호 분야에서는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집중 관리와 미세먼지 쉼터 등 거주지역 관리 강화, 집중관리도로의 비산먼지 제거를 위한 노면 청소 강화 등을 실시한다. 배출원 관리 분야에서는 농촌지역 영농잔재물 불법소각 방지, 공사장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불법행위 단속 강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및 공회전 제한 지역 순찰 등 점
e데일리뉴스 | 오산시는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3월간 집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단념했거나 장기간 취업 활동을 하지 못한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과 참여수당, 인센티브 등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노동시장 진입을 돕는 고용노동부 주관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18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 가운데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구직단념 청년을 비롯해 자립준비청년, 청소년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가습기살균제 피해 청년 등이다. 또한 지역특화 대상의 경우 과정별 인원의 30% 범위 내에서 19세부터 39세 청년도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단기 과정(5주, 24명) ▲중기 과정(15주, 48명) ▲장기 과정(25주, 24명)으로 운영되며, 참여 청년은 개별 상담을 통해 맞춤형 참여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이후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소셜다이닝, 지역기업 탐방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e데일리뉴스 | 오산시는 지난 4일 오산세교 한양수자인아파트 단지 내에서 ‘세교한양수자인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장, 경로당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세교한양수자인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여가·건강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으로, 할아버지방과 할머니방, 거실, 주방,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앞으로 이곳에서는 다양한 여가·취미 프로그램과 건강 증진 활동, 주민 간 교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으로 지역 노인복지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교한양수자인 경로당 정복천 회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모여 담소를 나누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매우 뜻깊다”며 “회원 모두가 화합하고 즐겁게 이용하는 경로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세교한양수자인 경로당 개소를 축하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이웃과 소통하며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e데일리뉴스 | 오산시는 지난 4일 추운 겨울철 시민의 이동 편의를 위해 힘써온 택시운수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주요 택시승강장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역환승센터 택시승강장을 시작으로 오산우체국과 궐리사 일원 등을 방문해 택시운수종사자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겨울철 시민들의 발이 되어준 택시 기사들을 격려하고, 야간운행 등 취약시간대 운행에 대한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택시 표시등 교체 관련 의견 ▲법인택시 처우 개선 ▲택시승강장 환경 개선 등 택시운수종사자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시 교통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택시운수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야간 운행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제안해 주신 사항들은 면밀히 검토해 필요한 부분은 신속히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데일리뉴스 | 오산교육재단은 지난 2월 27일 예비 중학교 3학년 1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중등 오산유니버스캠프 연계 진로·진학 상담'을 운영해 학년 전환기 학생들의 진학 방향 설정과 학습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진학 상담은 유니버스캠프 강사팀과 오산교육재단 리더교사가 협업하여 운영한 공교육 연계 전문 상담 프로그램으로, 학년 전환기를 맞은 예비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집중 상담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진학 방향을 명확히 설정하고 실천 가능한 학습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공교육 현장을 깊이 이해하는 교사 중심 상담 체계를 기반으로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진로·학습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상담 결과가 캠프 활동과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학생 개개인의 성장 방향을 구체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학생의 학업 수준과 흥미, 희망 진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인별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했으며,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교과 학습 방향 설정 ▲중학교 생활 준비 전략 수립 ▲고등학교 진학 로드맵 안내 ▲장기적 진로 설계까지 연계하는 통합 상담
e데일리뉴스 | (재)오산문화재단은 경기도 내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발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경기예술활동지원 '모든예술31'’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든예술31’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둔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기초예술 분야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기문화재단과 오산문화재단이 협력해 추진한다. 지원 분야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등 기초예술 전반이며 문학 분야의 경우 발간 사업은 제외된다. 총 지원 규모는 6천7백50만 원이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주소를 둔 전문 예술인 및 예술단체이며, 오산시에 거주하거나 소재한 예술인과 단체는 우대한다. 접수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16일 오후 5시까지로, 오산문화재단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업은 서류 심의와 외부 전문가 인터뷰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최종 결과는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e데일리뉴스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4일, 3월 생일을 맞이한 독거어르신 9명을 모시고 이교수한정식(대표 이태석)에서 '어르신 사랑의 생신상'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 들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생신상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이교수한정식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와 생신 축하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이연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어르신들을 직접 모시고 행사장으로 이동했으며, 케이크 커팅과 축하 인사에 이어 정성껏 준비된 한정식 식사를 함께 나누며 웃음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이렇게 생일을 챙겨주니 큰 위로가 되고 즐거운 시간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태석 이교수한정식 대표는 “지금의 우리 사회를 있게 한 분들이 바로 어르신들”이라며 “그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매달 이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지역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어르신들께 큰 기쁨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돌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데일리뉴스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4일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위협의회 3월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창석 방위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등 15명이 참석해 ▲지역 안보 현안 공유 ▲동 주요 업무 추진사항 보고 ▲시정 홍보사항 안내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추진된 행궁동 지역 안전 활동과 주민 참여 중심의 행정 추진 내용이 공유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공동체 강화와 지속적인 안보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창석 방위협의회 위원장은 “지역 안보는 주민 생활 안정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행궁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이 지역 발전의 기반”이라며 “방위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더욱 신뢰받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데일리뉴스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4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행리단길 일원의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방치된 화분들을 일제 정비했다. 동 화분정비반 직원 6명은 행리단길 일대를 돌며 도시 미관을 해치고 쓰레기 무단투기의 대상이 된 노후 화분 2개를 현장에서 수거하여 즉시 폐기 조치했다. 이번 정비는 봄철 방문객 증가에 대비하여 행리단길의 보행 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방치된 노후 화분은 도시 미관 저해뿐만 아니라 상습적인 쓰레기 투기를 유발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 점검을 하고 주변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깨끗한 행리단길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데일리뉴스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3일 행궁파출소 신임 박숭각 파출소장의 방문을 맞아 동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한 예방 중심 치안 활동 ▲취약계층 보호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협력 ▲지역 내 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긴밀한 정보 공유 체계 구축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주민 밀착형 치안 활동과 행정복지센터 간 상시 소통 체계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숭각 행궁파출소장은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을 강화하겠다”며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와 적극 협력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행궁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주민 안전은 행정과 치안이 함께 협력할 때 더욱 강화된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신속히 공유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궁동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주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데일리뉴스 | 수원시 팔달구는 2월 12일부터 국토교통부의 ‘온라인 조상땅 찾기’ K-Geo플랫폼 서비스 개선에 따라, 구비서류 제출 절차를 전면 생략하고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만으로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즉시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동안 신청인은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를 직접 발급받아 전자문서(PDF)로 업로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번 개선으로 신청인이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면, 담당 공무원이 ‘e하나로민원’ 시스템을 통해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민원창구를 방문하는 경우에도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동의서’만 제출하면 구비서류 제출 없이 담당자의 온라인 열람으로 절차가 대체된다. 이에 따라 전자문서 발급과 파일 업로드 과정이 사라져, 고령자와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도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이번 서비스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행정 접근성이 한층 높아지고, 불필요한 서류 준비에 따른 시간·비용 부담이 줄어들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민원 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데일리뉴스 | 수원시 팔달구은 지난 4일 e스포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인기 게임 개발사 프로젝트 문 김지훈 대표와 차담회를 갖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차담회는 수원시와 15호 투자협약 체결에 따라 유망한 게임 개발 기업인 프로젝트 문과의 협업을 통해,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황규돈 구청장은 e스포츠 개최에 협력 의사를 밝힌 프로젝트 문 측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대회 운영 방식, 홍보 방안 등 구체적인 지원 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번 만남은 공공기관과 민간 게임사가 지역 e스포츠 확산을 위해 의기투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고, 프로젝트 문 측은 대회의 취지에 공감하며 적극적인 협력 의사를 밝혔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프로젝트 문과 함께하게 되어 이번 대회가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모두가 화합하고, e스포츠 활성화의 계기가 되는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훈 프로젝트
e데일리뉴스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4일, 화서역 인근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직접 살폈다. 이번 방문은 대규모 개발과 교통 인프라 공사가 집중된 화서역 일대의 안전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즉각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화서역 신분당선 연장선 공사 현장을 찾아 최근 정비가 완료된 임시 보행로 구간을 직접 걸으며 안전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공사 관계자들에게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보행 편의 등 세심한 부분까지 면밀히 살펴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화산지하차도를 찾아 시설물 보수·보강 대상을 집중 점검했다. 팔달구는 보수공사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바탕으로, 정밀안전점검 시 발견된 결함 사항을 신속히 조치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행할 수 있는 지하차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주요현안 지역을 수시로 점검할 예정”이라며, “주민들이 느끼는 작은 불편도 소홀히 하지 않고 관계 기관과
e데일리뉴스 | 화성특례시 효행구는 일반구 출범에 따라 관할 읍면동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사회단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봉담읍, 매송면, 비봉면, 정남면, 기배동 등 5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효행구의 주요 현황과 구정 운영 방향, 각 부서의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지역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는 접수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검토해 처리 방안을 마련하고,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대응하며, 중장기 과제는 관련 절차에 따라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효행구청 개청 이후 마련된 공식 소통 자리로, 구와 읍면동, 지역 사회단체 간 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최병주 효행구청장은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을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데일리뉴스 | 화성특례시가 청소 행정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청소행정포털’구축을 완료하고, 3월 5일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정식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소행정포털은 기존 스마트청소관리시스템을 고도화한 통합 플랫폼으로, 시민이 청소 관련 민원과 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포털을 통해 지역 주민은 생활폐기물 미수거 신고 및 처리 현황 실시간 확인, 재활용품 배출 방법 안내, 청소 시설(RFID,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등) 불편 신고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청소행정포털은 민원과 운영 데이터를 통합 관리해 지역별 청소 수요를 분석하고,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시는 이번 포털 개통을 계기로 시민 중심의 디지털 청소 행정을 본격화하며, 앞으로도 기능 개선과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원 자원순환과장은 “청소행정포털은 시민들이 생활 속 불편을 더욱 신속하게 해결하고, 필요한 청소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한 시스템”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